디센디아
디센디아
옛 평화가 나오면서 새로 추가된 미션
특징으로는 한 층씩 하강하는 방식이고 각 층마다 미션이 다름
- 주간단위 갱신
- 일단 내가 플레이 해보고 느낀점을 서술한것임
- 우선 부활 불가에다가 현존 하는 미션들이 나옴 약간의 변화는 있음
아래는 내가 강하 하면서 나온 미션들임 이게 정해진건 없고 랜덤이라 그냥 참고만 하셈 같은 섬멸인데 다른 디버프도 있고 그러함 ㅇㅇ
연금술
- 싱글플레이라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필요한 암포르의 갯수가 줄어들음
- 대충 10개 전후로 되는 듯
섬멸
- 학살의 시간이다 맘껏 죽이자
그러즐링 약탈물
- 그러즐링들이 나옴 역시 그냥 잡으면 됨
정화
- 인페스티드 인양인데 이건 자주 안하는 미션이라 뭐가 달라졌는지는 모르겠음 근데 그렇게 오래 안걸림
- RPG도 같이 주는데 적이 RPG에 취약함
- 적을 죽인다 -> 면역 혈청을 줍는다 -> 분사기를 작동시킨다 -> 반복
수집
- 보이드 홍수임 채워야 할 통이 없음 그냥 정해진만큼의 바이토플라스트를 먹으면 됨
- 나르메르 부제가 있는데 얘들 시야에 닿으면 이동속도 느려짐
레가사이트 생포
- 이건 좀 어려워 진거 같은데 적을 잡아도 심장이 안나옴
- 내가 할 때 적은 그리니어 매닉나왔음 그지같음
7층에서 한번 저장됨 탈출 여부를 고르면 됨
여기서 나가더라도 이어서 진행 가능
마리의 성역
- 마리 눈나한테 가서 버프 받으면 된다
발굴
- 기존 발굴처럼 1분 40초는 아님 매우 짧은데 난 하면서 자칼패턴 나옴
- 싱글플레이라 그런지 발굴기는 2개 나왔는데 파티 인원수 +1 인거 같기도…?
목표 섬멸
- 지정된 몹을 잡으면 된다 난 세마리 지정됨
- 맵에 한번에 다 안나오고 시간 차를 두고 나오거나 잡고 난 일정 시간뒤에 나오거나 둘중 하나인 듯
- 여기서 어빌리티로는 못잡았었음
시간의 시련
- K-드라이브 경주같은거임
- 난 탈 것 안타고 했음
- 난 27개 게이트 지나감
섬멸
- 학살의 시간 2탄
- 난 몹으로 널리파이어 나와서 뭐같았음
- 하지만 세바고스앞에선 평등하다
약탈 룰렛
- 이건 뭔지 모르겠음 그냥 용기를 열라는데 제한시간 끝나면 실패인줄 알았음 근데 아님
- 철의 여인같이 생긴 녹색 보석 박힌 무언가가 있음 그거 열면 되는 듯
집정관 나이라
- 뱀 대가리 잡으면 됨 끝
14층 여기서 다시 또 저장됨
리온의 성역
- 리온 한테 마찬가지로 축복 받고 가셈
- 근데 얘는 디버프도 있음…;;
마리를 보호하세요
- 마리 눈나 절.대.지.켜
- 웨이브 하나만 막으면 되는 듯
하이브
- 쉽잖아 ㅇㅇ
- 7개임 맵에 다 보임
전투 케이스
- 말에서 못내림
- 말 탄 상태에서 구체같은거 부수면 됨
- 난 15개 부쉈음
압력솥
- 압력 잘 조절
약탈
- 상자 최대한 많이 파괴하셈
- 여기서 자원 최대한 먹어야 이득임
이동 감청
- 움직이는 물체의 흰색 범위 안에 있어야 함
- 거지같은거 누가 만들었냐 심지어 범위 반경 5m 언저리임 ㅋㅋㅋㅋ
- 그래도 감청게이지는 빨리 차오름
- 난 두개 했음
로스의 망각
- 보스방임
- 문에 있는 큰 보석 부수셈
- 길 찾아서 주우욱 내려가면 거만하게 앉아있는 로스가 의자에 묶인채 있음
- 애가 사슬 풀고 일어나면 죽이면 됨 ㅇㅇ
- 패턴은 맞으면서 배우는게 빠름…ㅋ
- 다하고 나서 의자 부수면 됨
끝
대충 3~40분이면 노멀 디센디아 끝남
강길은 솔플보단 멀티플이 나을수도 있겠다고 생각이 든다
진입방법은 사진처럼 성계지도에서 F 누르거나
Esc 눌러서 다크 리프랙토리 누르면
디센디아랑 페리타 반란중에 고를 수 있음
디센디아 누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