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모드


기초모드

각종 모드들 중 가장 기초에 해당하는 녀석들임


여러가지 종류가 있지만 가장 먼저 접하게 되는 모드들은 다음과 같음

바이탈리티
커먼 (브론즈)
스트레치
언커먼 (실버)
컨티뉴어티
레어 (골드)

위 분류는 모드의 등급을 말하는 거임 각각의 등급에서 또 세부적으로 역할적으로 나뉘게 되지만 여기서는 저 세 분류를 대표적으로 다뤄보겠다

Q. 등급이 저렇게면 당연히 레어가 제일 좋은거네? 골드잖아

A. 당연히 아님

Q. 네…?

A. 아니라고

등급이 저렇게 나뉘는건 수급 방법의 난이도 때문에 나뉘는 거지 성능이 뭐가 좋고 뭐가 안좋고 이런건 아님

물론 강화판인 ‘프라임드’ 같은 레전더리 등급도 있음 그건 여기 참고

먼저 내가 등급 설명한다고 예시로 올린 각각의 모드들을 보면

바이탈리티

’바이탈리티’는 커먼 등급답게 수급이 쉬워서 아주 많은량을 보유하게 됨
  • 체력을 올려주는 모드라 필요하면 반드시 채용하게 됨
  • 움브랄 시리즈 이후로는 채용도가 떨어졌지만 움브랄 시리즈는 수용량 16을 먹고 전용 포르마인 움브라 포르마를 설치해서 수용량을 아껴야 하는데 움브라 포르마 수급 방법이 괴랄한 난이도라 여전히 바이탈리티의 활용도는 높은 편임

스트레치

’스트레치’ 는 언커먼 등급이라 바이탈리티보다는 적은 수량이지만 그래도 제법 모이게 됨
  • 순수하게 거리만  올려주기에 마이너스 옵션이 꺼려질 경우 가장 많이 채용되는 모드임
  • ‘아콘 스트레치’ 도 거리를 올려주지만 수용량 16이고 똑같은 +45%에 속성강화가 붙은게 다라서 해당되는 속성의 워프레임이 아니면 스트레치 선에서 끝임

컨티뉴어티

’컨티뉴어티’ 는 레어 등급답게 적은 수량을 보이게 됨
  • 순수하게 지속시간만 올려주기에 제법 채용되는 편…이었으나
  • 강화판인 ‘프라임드 컨티뉴어티’ 의 등장으로 얘한테 점유율을 다 뺏김
  • 물론 키티어가 들고 와야 사용이 가능하니 없는 텐노들은 여전히 사용 중

이런 식으로 등급은 모드 수급의 난이도 일 뿐 여전히 저 셋은 사용량이 제법 있기에
‘커먼이다 -> 갈아서 엔도 만들자’ 이건 말도 안되는 소리리인거임
  • 물론…나중엔 엔도에 허덕여서 많이 보유한 모드들을 갈갈 해서 엔도 수급 하긴 한데 그걸 언제 어느세월에 다 갈려고… 차라리 나중에 쓸 엔도파밍 가이드를 보고 수급하셈
  • 그리고 바이탈리티 같은 랭크 10 짜리 모드들은 엔도를 무지막지하게 소모하는 하마라서 엔도 수급처를 알아 놓긴 해야함 ㅇㅇ